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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부모님 문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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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영애 소장 댓글 0건 조회 3,037회 작성일 04-12-11 16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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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상의 선물은 행복한 부부관계입니다.<br />
불행하게도 부모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부부인 것 같습니다.<br />
무엇보다 부모의 문제는 부모에게 돌려드리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. 부모님의 대한 사랑은 부모님에게 상담을 권하고, 치료를 적극 권하는 것에서 끝나시기 바랍니다.<br />
자세한 내용은 연구소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.<br />
6377-6150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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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안녕하세요.<br />
> 저는 학생이구요.<br />
> <br />
> 부모님 결혼한지 19년 되셨구요..<br />
> 중매로 만나셔서 엄청 후다닥 결혼하셨다고해요.<br />
> 나이차가 10년 정도 나시구요.<br />
> <br />
> 성격차이 때문에 소소한 다툼이 계속 되었구요..<br />
> 지금은 아예 대화 자체가 안돼고 있습니다.<br />
> <br />
> 엄마는 아빠가 하시는 모든 것에 눈살을 찌뿌리시고,<br />
> (엄마는 약간 깔끔한 성격이신데 반해 아빠는 거의 정 반대시거든요)<br />
> 그러면서 언성이 높아지다 보니까<br />
> 아빠도 별로 대화하고 싶어하시지 않는것 같습니다.<br />
> "또 잔소리!" 하시면서요.<br />
> <br />
> <br />
> 제가 보기엔 이런 문제들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지금의 상황에 온 것 같은데..엄마 아빠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요.<br />
> <br />
> 또 항상 싸우고 나신 후에 그 문제를 진지한 대화로 푸신게 아니고<br />
> 그냥 친척들이 놀러오거나 하면 어쩔 수 없이 풀어지고..<br />
> 그런 식이었거든요. 대화 없이, 문제에 대한 치료 없이 그냥 지나쳤기 때문에 다음에도 또 그 문제로 싸우시고... 계속 상처만 남으신것 같아요.<br />
> <br />
> 지금 두분의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져 있고, 대화는 안되고, 사사 건건 부딪히기만 합니다. <br />
> <br />
> 오늘 아침에도 또 싸우신 것 같아요.<br />
> <br />
> 제가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.<br />
> <br />
> 특히 엄마는 상처가 크신것 같아요. 솔직히 아빠를 보고 살기보다는<br />
> 저랑 제 동생을 봐서 지금까지 살고 계신 것 같구요..<br />
> <br />
> ㅠㅡㅠ 그럼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.<br />
> <br />
> <br />
> 참! 상담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려요<br />
> 상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. 비용은 어느정도인지 알려주세요.<br />
<br />
<br /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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